쎄하다유명인 전체보기

배우 · 생애 명식

이용주 사주

1982년 8월 21일 (양력)
출생시간 미상

밖으로 해내는 일과 안에서 다시 채우는 일은 어떻게 다를까?

이용주의 명식에서는 생각을 결과로 꺼내는 흐름과 요구받은 수준에 답하려는 흐름이 나란히 읽힙니다. 자유롭게 만들어보고 싶어도 쓰일 자리를 의식하고, 기준을 따르면서도 자기 방식의 답을 찾는 구도입니다. 두 방향이 함께 있다는 것은 언제나 순조롭게 조화를 이룬다는 뜻이 아닙니다. 표현을 바꾸면 기준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돌아보게 되고, 기준만 맞추면 처음 전하려던 뜻이 남았는지 다시 묻게 됩니다.

이 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를 내는 동안 무엇으로 자신을 받쳐주는가입니다. 잘 해내고 있다는 모습만으로 필요한 설명과 도움까지 충분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용주의 생애를 명식으로 설명하려 하기보다, 표현과 역할을 함께 읽을 때 놓치기 쉬운 지원의 조건을 살펴봅니다. 확인된 삶의 기록과 이 상징 해석은 서로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개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한 명리 해석이며, 실제 성격이나 사건을 확정하는 설명은 아닙니다.

이용주
이용주 · 배우 · 생애 명식

쎄하다 만세력

배우 이용주 사주 명식 한눈에 보기

출생시간을 임의로 정하지 않고, 공개된 생년월일을 13개 출생시간으로 다시 계산해 변하지 않는 원국과 달라질 수 있는 범위를 나눠 보여드립니다.

사주 원국

연주 · 월주 · 일주 공개
시주(時柱)출생시간 출생시간 미상13개 출생시간으로 비교
일주(日柱)인물의 중심
丙(병)화(火)子(자)수(水)
丙子(병자)
월주(月柱)사회와 환경
戊(무)토(土)申(신)금(金)
戊申(무신)
년주(年柱)바탕과 뿌리
壬(임)수(水)戌(술)토(土)
壬戌(임술)

오행 분포

대표값 · 가능한 범위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
가능 범위대표값그래프 기준 0~50%
목(木)
대표 2.1% · 0.0~10.0%
화(火)
대표 10.9% · 10.0~19.1%
토(土)
대표 29.5% · 24.1~38.6%
금(金)
대표 18.2% · 17.3~31.4%
수(水)
대표 32.6% · 28.4~40.5%

겉으로 보이는 글자만 세지 않고, 명식 안에서 실제로 작용하는 기운을 함께 반영한 분포입니다.

일간
병(丙)일주의 첫 글자
격국
편관격 중심11/13 시각 일치
신강약
신약13/13 시각 일치
용신
화(火)13/13 시각 일치
해석 범위
생애 흐름만 해설미래 운세는 표시하지 않음

출생시간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시주는 비워 두고, 어떤 시간으로 계산해도 같은 결론과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을 구분했습니다.

기질

내 방식으로 답하면서도 요구의 무게를 놓치지 않는 구성

이용주의 기질을 이 구성에서 읽으면, 주어진 문제에 수동적으로 맞추는 모습만으로는 설명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직접 만들어보려는 면이 있어서 같은 조건에도 다른 답을 내볼 여지가 있습니다. 동시에 그 답이 받아들여질 기준을 의식하는 면도 큽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만들기 활동을 가정하면, 자기 방식으로 모양을 바꾸고 싶으면서도 전체의 목적과 어긋나지 않는지 살피는 장면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자기 표현과 책임은 서로 없애야 하는 성질이 아닙니다. 무엇을 바꾸어도 되는지 알면 시도할 공간이 생기고,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알면 요구를 그대로 따를 때 놓치는 부분도 보입니다. 함께 만든 물건이 목적에는 맞지만 자신이 제안한 모양과 달라졌다면, 자신의 생각이 거부된 것인지 다른 조건을 반영한 것인지도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전자라고 성급히 판단하면 표현과 책임이 충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후자라면 처음 몰랐던 조건을 배우는 일이 됩니다.

이용주의 구성에서는 이 배움의 자리를 결과 평가와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잘 만들었다는 말을 들은 뒤에도 왜 어떤 방식이 필요했는지 물을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로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더라도 표현할 힘 전체가 부족했다는 결론으로 넘어갈 이유는 없습니다. 무엇을 이해하지 못했고 어떤 기준이 뒤늦게 드러났는지 살필 때, 만드는 힘과 요구를 의식하는 힘이 서로를 제한하기만 하는 관계에서 벗어날 여지가 보입니다.

기질을 읽는 세 가지 근거

출생시간 13가지 가정 비교

최소~최대대표값
표현·결과식상
4~7개대표 5개
보상·재물재성
3~5개대표 4개
책임·기준관성
4~6개대표 5개
우선 보완하는 기운화(火)13/13 시각 일치

명식의 구성 수이며 능력 점수가 아닙니다. 전체 구성 범위

이렇게 풀이한 근거

병자 일주·무신 월주·임술 연주는 13개 출생시간에서 같습니다. 식상 4~7개와 관성 4~6개는 산출과 외부 기준을 함께 읽게 하며, 인성 0~2개는 이해와 지원의 기능을 구별해서 보게 합니다. 식상이 많다는 사실을 실제 표현 능력의 등급으로 바꾸지 않고, 무엇을 내놓는가와 무엇을 요구받는가의 관계로 풀었습니다.

격국은 편관격 11개·정관격 1개·편재격 1개로 나뉩니다. 편관격이 다수인 경우 요구에 대응하는 문제가 앞서지만 전체 시각을 하나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식상의 산출이 관성의 기준과 만날 때 결과의 차이를 자기 능력 전체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이기보다 무엇을 충족해야 했는지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인성의 기능을 따로 짚은 것은 이 사이의 설명과 학습이 결과의 성공 여부만으로 대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약은 13개에서 같으며 일간의 지원과 부담을 비교한 분류이지 용기나 인내, 실제 건강을 평가한 결과가 아닙니다.

재능·표현

드러난 결과만큼 그 결과가 성립하는 조건도 보기

이용주의 표현을 읽을 때는 무언가를 해냈다는 사실과 자기 뜻을 충분히 담았다는 판단을 구별합니다. 요구에 맞는 결과라도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한 차이가 잘 드러나지 않을 수 있고, 개성이 선명한 결과라도 상대에게 필요한 정보는 빠질 수 있습니다. 이 명식에는 두 기준을 모두 의식할 단서가 있어, 어느 한쪽의 평가만으로 표현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전하려 했고 어떤 조건 안에서 전달했는지를 함께 묻는 편이 구체적입니다.

가령 같은 이야기를 짧게 소개하는 상황이라면, 정해진 시간을 지키기 위해 핵심을 덜어내는 것과 불필요한 설명을 줄이는 것은 다릅니다. 듣는 사람이 이미 아는 내용을 반복하면 중요한 대목을 말할 시간이 줄고, 처음 듣는 사람에게 배경을 모두 생략하면 핵심도 이해되기 어렵습니다. 자신이 전하고 싶은 뜻뿐 아니라 상대가 어디에서 듣기 시작하는지를 알아야 남길 내용이 정해지는 셈입니다. 이용주의 구성에서 산출을 해석한다는 것은 결과물의 수를 세는 일이 아니라 이런 선택의 관계를 살피는 일입니다.

표현을 고치는 이유도 구분할 수 있습니다. 목적을 더 선명히 하기 위한 수정과 평가에 맞추기 위해 자신의 뜻을 감추는 수정은 겉으로 비슷해도 다른 선택입니다. 기준을 의식하는 면과 만들어내는 면이 함께 있는 이용주의 명식에서는, 어느 쪽을 위해 손보는지 알아야 표현의 주도권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작품에 그런 과정이 있었다는 주장이 아니라 원국의 두 기능이 함께 쓰이는 모습을 구체화한 해석입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식상 4~7개는 표현·산출, 관성 4~6개는 요구와 기준, 재성 3~5개는 결과의 쓰임을 살피는 기능입니다. 세 기능이 모두 존재해 산출을 단독으로 읽기보다 기준과 수요를 함께 봅니다. 인성 0~2개와의 대비는 결과가 나온 뒤의 평가와 그 결과를 만들기 전 필요한 이해를 구분하게 합니다.

문창귀인 10~50점과 천문성 30~100점은 각각 13개에서 확인됩니다. 정리와 탐구의 단서는 표현이 단순히 즉흥적인 배출만은 아니라는 보조 관점을 줍니다. 식상이 결과를 내놓는 기능이라면 문창의 정리는 상대가 따라올 순서를, 천문의 탐구는 남길 내용의 이유를 살피게 합니다. 원국 인성이 적다는 사실과 이런 보조 단서는 모순되지 않습니다. 십성의 구성 수와 신살의 성립은 서로 다른 층위이기 때문입니다. 점수 폭을 실제 재능의 차이로 바꾸거나 직업상 성취의 증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생애 해석

한 사람의 기록을 하나의 성질로 줄이지 않기

이용주의 명식에는 결과를 만들려는 쪽과 요구를 감당하려는 쪽이 함께 있습니다. 어느 한쪽만 선택하면 같은 사람의 다른 선택을 설명하기 어려워집니다. 기록에서 적극적인 표현을 만났다고 모든 상황에서 자유로웠다고 볼 수 없고, 책임을 수행한 장면을 보았다고 개인의 바람까지 같았다고 볼 수도 없습니다. 이 구성은 생애를 하나의 성격 문장으로 요약하기 전에 행동의 목적과 놓인 조건을 구별하도록 합니다.

특히 밖으로 드러나는 역할과 안에서 받는 지원의 비중이 다른 명식에서는, 보이는 결과만으로 당시의 내적 상태를 채우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여러 사람과 완성한 결과를 보더라도 개인이 어떤 판단을 맡았는지, 어떤 설명을 받았는지, 누구의 도움이 있었는지는 별도 기록이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결과에 이름이 남았다는 사실과 모든 과정을 혼자 감당했다는 설명은 같지 않습니다. 이용주의 명식에 산출과 책임이 함께 읽힌다는 이유로 그 사이의 실제 분담까지 추정할 수 없는 지점입니다.

생애를 돌아보는 관점에서도 잘 알려진 모습과 덜 알려진 조건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만드는 쪽은 밖에서 관찰하기 쉽지만, 이해를 얻고 지원을 받는 과정은 같은 정도로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용주의 구성에서 상대적으로 작은 지원의 기능을 따로 보는 일은 보이지 않는 결핍을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기록에 드러난 활동만으로 한 사람의 모든 조건을 설명하지 않도록 질문을 넓히는 일입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식상 4~7개·관성 4~6개에 비해 인성은 0~2개입니다. 식상은 자신을 밖으로 드러내는 기능, 관성은 그 표현이 마주하는 기준, 인성은 이해와 지원의 기반을 뜻합니다. 이용주의 구성을 생애와 함께 읽을 때는 무엇을 이루었는지만이 아니라 어떤 기준 아래 표현했으며 그것을 무엇이 받쳤는지를 나누어 묻게 됩니다. 이런 기능의 대비가 실제 선택의 동기나 사건의 원인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관성의 책임을 읽는 것과 실제로 어떤 역할을 맡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다른 과정입니다. 식상과 재성이 함께 놓여도 어떤 결과가 누구에게 쓰였는지는 당시의 자료가 있어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유로 인성이 적다는 분포를 실제 조력자의 부재로 읽지 않습니다. 원국 강약과 신살의 긴장 표지는 생애의 결말을 설명하는 자료도 아닙니다. 결과를 알고 난 뒤 편관격이나 신약을 그 결과에 맞춰 해석하면 검증되지 않은 인과가 생기므로, 기능 사이의 관계와 확인 가능한 생애 기록을 분리합니다.

신살 · SIS 3.0

어떤 매력과 주의점이 드러날까?

이용주의 신살에서는 새로운 환경을 접하는 면과 접한 경험을 안에서 정리하는 면을 함께 읽습니다. 바깥으로 움직이는 것만이 표현의 재료를 만드는 것은 아니며, 한 번 접한 내용을 다시 생각하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원국에서 결과와 기준이 나란히 놓인 점을 더하면, 새로운 경험을 곧바로 보여주는 일과 어떤 뜻으로 남길지 고르는 일 사이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생활 영역 사이의 간격을 읽는 신호도 있습니다. 한 자리에서 익힌 방식이 다른 자리에서도 그대로 통한다고 보면 조율이 생략될 수 있습니다. 이용주의 구성에서는 자기 표현을 지키는 일과 환경에 맞춰 전달 방식을 바꾸는 일을 분리해볼 만합니다. 변화에 적응한다는 것이 처음의 뜻을 버린다는 의미는 아니며, 같은 뜻을 다른 조건에서 전하려면 무엇을 달리해야 하는지 묻는 방향입니다.

도움을 읽는 신호는 존재 자체와 실제로 쓸 수 있는 정도가 같지 않습니다. 바깥의 요구를 해내는 모습만으로 지원이 충분했다고 상상하지 않는 원국 해석과 연결됩니다. 도움의 가능성을 실제로 누렸다는 이야기로 바꾸지 않고, 표현이 성립하는 데 개인의 노력 외에 어떤 자원이 필요한지도 보게 하는 보조 관점으로 남깁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역마살 20~100점, 지살 60~70점, 화개살 30~80점은 각각 13개에서 확인됩니다. 이동·개척과 내면 축적을 함께 읽되 특정 이동 이력이나 예술적 성취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문창귀인 10~50점도 13개로 정리와 전달의 관점을 보탭니다.

격각살 50~100점과 공망 15~60점은 각 13개입니다. 영역 사이의 간격과 곧바로 실체화되지 않는 작용을 상징하지만, 단절이나 상실의 실제 사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월덕귀인은 13개 모두 0점이며 구조의 부재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천덕합은 13개에서 0~80점으로 달라지므로 지원 효과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신살의 이름뿐 아니라 명식 안에서 얼마나 뚜렷하게 작용하는지도 함께 봅니다. SIS는 신살의 발현 강도이며, 사주 전체의 점수나 사건 발생 확률이 아닙니다.

출생시간 미상: 12시진과 자시 경계를 포함한 13가지 가정을 비교했습니다. 범위는 이 가정들에서 확인된 값이며, 실제 출생시각의 확정 점수가 아닙니다.

출생시간 가정을 바꿔도 확인되는 신살 18개

출생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신살 31개

아래 항목은 일부 출생시간 가정에서만 확인됩니다. 모두 갖고 있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총 54개 규칙을 확인했습니다. 확인된 항목은 순위나 개수 제한 없이 제공합니다. 높은 점수가 좋은 운을 뜻하지 않으며, 신살 하나로 범죄·질병·결혼 같은 사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표현과 역할의 관계를 읽되 삶의 원인을 대신 쓰지 않기

이용주의 명식에서 표현과 책임의 관계를 살피는 것은 삶의 한 장면에 정답을 붙이는 일이 아닙니다. 같은 구성에서도 맡은 역할, 받은 도움, 스스로 고른 목적에 따라 행동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결과가 이미 알려진 뒤 그에 맞는 상징만 고르면 명식의 다른 가능성은 사라집니다.

배움과 지원을 별도로 보아야 한다는 이 명식의 질문도 실제 생활에 무엇이 있었거나 없었다는 주장으로 바꿀 수 없습니다. 생애의 기록은 확인 가능한 자료로 읽고, 사주에서는 기능 사이의 관계까지만 다룹니다. 이 구분을 지킬 때 이용주를 특정 결말을 설명하기 위한 사례로 축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이용주의 식상 4~7개와 관성 4~6개는 표현과 외부 기준이 함께 두드러지는 관계이며 인성 0~2개는 그 관계를 지탱하는 이해와 지원을 별도로 묻게 합니다. 같은 구성도 실제로 맡은 역할과 주어진 도움에 따라 다른 방식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생애 기록은 당시의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이고 명식은 기능의 관계를 살피는 틀이므로, 이미 알려진 결과를 특정 기운의 필연적인 결말로 볼 수는 없습니다.

어떤 기운이 도움이 될까? 용신의 네 가지 기준

조후, 격국, 억부가 맡는 역할을 나눠 어떤 기운을 먼저 보완할지 순서로 읽습니다.

이용주의 보완 방향은 무엇을 더 해내야 하는가보다 표현과 책임을 지탱할 조건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으로 읽습니다. 자기 힘을 받치는 일, 이해할 자료를 얻는 일, 외부 요구의 성격을 아는 일은 서로 다릅니다. 한 가지 기운을 생활의 만능 해답으로 삼지 않고 네 기준의 질문을 나누어 봅니다.

최종 보완축화(火)

13개 출생시간 계산에서 모두 같은 결론

최종 방향은 불로 모입니다. 이용주의 구성에서는 바깥으로 내놓는 일과 요구를 감당하는 쪽이 두드러져, 자기 쪽에 남겨둘 힘을 별도로 살피는 의미가 있습니다. 더 많은 결과를 만드는 것만으로 균형을 설명하기보다 자신이 선택할 범위와 남의 요구를 구별하는 관점입니다.

격국의 역할축수(水)

13개 출생시간 계산 중 12개에서 유지되는 결론

구조의 중심에서는 주로 물을, 일부에서는 금을 봅니다. 이용주에게 요구되는 기준을 어떻게 이해하는가가 중심인 경우와, 결과가 어디에 쓰이는가를 더 앞에 놓는 경우를 나누어 읽을 수 있습니다. 기준이 중요하게 보인다는 것과 기준을 더 많이 떠맡아야 한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조후의 환경축화(火)

13개 출생시간 계산에서 모두 같은 결론

계절 조건에서는 불의 방향이 유지됩니다. 자기 힘이 어떤 환경에 놓였는지를 보는 기준이므로, 이용주의 표현을 개인의 의지만으로 설명하지 않게 합니다. 같은 뜻을 가지고 있어도 충분히 드러낼 자리가 있는지와 늘 요구에 답해야 하는지는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억부의 균형축목(木)

13개 출생시간 계산에서 모두 같은 결론

힘의 균형에서는 나무가 제시됩니다. 이용주의 명식에서 밖으로 수행하는 일에 비해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기능이 작게 잡히는 만큼, 더 애쓰라는 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어떤 설명과 경험이 표현을 받쳐주는지 묻는 관점이며, 결과를 평가하기 전에 그 결과를 만들 토대도 함께 보게 합니다.

용신 4축을 이렇게 풀이한 근거

최종 보완축

최종 용신은 화 13개입니다. 병화 일간에서 화는 비겁의 방향으로 자기 기반을 보태는 기능입니다. 식상 4~7개·관성 4~6개의 산출과 요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감당할 일간의 힘을 살피게 합니다.

격국의 역할축

격국 용신은 수 12개·금 1개이고 격국은 편관격 11개·정관격 1개·편재격 1개입니다. 병화에게 수는 관성, 금은 재성입니다. 역할의 중심을 분류하는 축을 최종 보완의 우선순위와 합치지 않습니다.

조후의 환경축

조후 용신은 화 13개이며 기후 조합은 한랭·습기가 많음 7개, 서늘함·습기가 많음 4개, 서늘함·습윤한 편 2개입니다. 기후의 상징을 환경에 관한 비유로만 사용하며 실제 체질이나 건강 상태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억부의 균형축

억부의 1차 보완축은 목 13개, 강약은 신약 13개입니다. 목은 병화를 생하는 인성의 방향이며 원국 인성은 0~2개입니다. 최종·조후의 화가 일간의 자기 힘을 보탠다면 목은 이해와 지원을 통해 그 힘을 받쳐 줍니다. 두 보완은 기능이 다르며 인성이 적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지원이 부족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타고난 힘이 결과로 이어지는 방식

이용주의 구성에서 결과를 만드는 일은 그 결과를 사용할 사람의 필요와 만나고, 다시 함께 지킬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만들어내는 힘과 쓰임을 살피는 힘이 모두 있어도 연결이 자동으로 완성되지는 않습니다. 좋은 표현을 했다는 평가와 그 표현이 목적에 맞았다는 평가는 다른 질문일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필요한 배움이 무엇인지 되돌아보는 자리도 중요합니다. 결과가 기대와 달랐을 때 더 많이 만들기만 하면 같은 차이가 반복될 수 있지만, 무엇을 잘못 이해했는지 살피면 다음 시도의 방향은 달라집니다. 이용주의 명식을 기능의 연결로 읽는다는 것은 산출의 양보다 이 되돌아봄까지 포함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식상 4~7개·재성 3~5개·관성 4~6개를 산출, 쓰임, 기준의 기능으로 구분했습니다. 인성 0~2개는 그 과정에 필요한 이해와 지원을 별도로 살피게 합니다. 순서는 해석상의 연결이며 성공 단계나 실제 생애의 진행 순서가 아닙니다.

STEP 1식상표현·산출
대표 구성 5개출생시간에 따라 4~7개13개 계산에서 확인
STEP 2재성돈·시장
대표 구성 4개출생시간에 따라 3~5개13개 계산에서 확인
STEP 3관성책임·자리
대표 구성 5개출생시간에 따라 4~6개13개 계산에서 확인

개수는 계산에 포함된 십성 구성 수입니다. 능력 점수나 성공 확률이 아니며, 0개인 시각이 있어도 그 능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행과 십성, 얼마나 달라질까

이용주의 출생시간을 달리해도 표현과 요구의 비중이 나란히 크고 이해·지원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다는 대비는 남습니다. 그러나 각 기능의 양이 같지 않으므로 표현과 기준이 언제나 같은 방식으로 만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무엇을 잘했다는 평가보다 무엇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구성인지를 읽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물의 비중이 큰 구성을 외부 기준의 무게와 연결하더라도 이용주의 삶이 그 기준에 지배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나무가 적게 잡힌다는 사실 역시 배움의 능력이 없었다는 말과 다릅니다. 출생시간에 따라 비중이 달라지는 만큼 표현과 책임을 받치는 조건도 한 가지 강도로 고정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풀이한 근거

오행의 최소~최대와 대표값은 목 0.0~10.0%(2.1%), 화 10.0~19.1%(10.9%), 토 24.1~38.6%(29.5%), 금 17.3~31.4%(18.2%), 수 28.4~40.5%(32.6%)입니다. 각각의 대표값은 한 시각을 재구성하는 값이 아닙니다.

십성은 비겁 2~4개(3개), 식상 4~7개(5개), 재성 3~5개(4개), 관성 4~6개(5개), 인성 0~2개(1개)입니다. 괄호는 대표값이며 능력이나 인격의 점수가 아닙니다. 강약은 신약으로 같아도 격국의 대안은 남습니다.

오행은 비중(%), 십성은 구성 수(개)입니다. 대표값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출생시간별 최소~최대를 함께 봅니다. 막대가 길거나 수가 많다고 운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오행 비중 변화 (%)

출생시간별 최소~최대13개 계산의 대표값
목(木)대표 2.1%출생시간에 따라 0%~10%
화(火)대표 10.9%출생시간에 따라 10%~19.1%
토(土)대표 29.5%출생시간에 따라 24.1%~38.6%
금(金)대표 18.2%출생시간에 따라 17.3%~31.4%
수(水)대표 32.6%출생시간에 따라 28.4%~40.5%

십성 구성 변화 (개)

출생시간별 최소~최대13개 계산의 대표값
비겁주도·경쟁대표 3개출생시간에 따라 2개~4개
식상표현·산출대표 5개출생시간에 따라 4개~7개
재성돈·시장대표 4개출생시간에 따라 3개~5개
관성책임·자리대표 5개출생시간에 따라 4개~6개
인성지식·회복대표 1개출생시간에 따라 0개~2개

나를 위한 사주 리포트

나를 조금 더 알고 싶다면

나의 타고난 성향과 강점, 반복되는 고민을 내 생년월일로 살펴보세요.

내 사주를 종합적으로유료 리포트

코어 마스터 리포트

내 강점은 무엇이고, 어떤 환경에서 잘 발휘될까?

타고난 성향과 강점, 반복되는 고민을 살펴보세요. 내 이야기를 차분히 읽고 싶은 분을 위한 종합 사주 리포트입니다.

코어 마스터 구성·가격 보기

사주 해석을 바탕으로 한 자기 이해용 리포트이며, 특정 사건이나 재산·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용주 사주

전체 목차